게임 만드는 작은 보금자리

A home for
future makers.

당신이 만나게 될
새로운 세계를 만듭니다

낯선 풍경 속에서 시작될
당신만의 이야기를 상상하며 게임을 만드는
우리는 Studio Dwelter입니다!

Studio Dwelter — Where future makers dwell

어서 와요, 기다리고 있었어요!

Where future makers dwell.조금 더 머물러볼까요 ↓게임 만드는 작은 보금자리

낯선 세계에, 내 가게 하나

고블린도 엘프도 들르는
마을의 작은 편의점 이야기

여섯 손님이 불 켜진 이세계 편의점으로 향하는 차분한 밤 풍경
어서오세요, 이세계 편의점입니다

IN DEVELOPMENT

1인칭 상점 경영 시뮬레이션

이세계 편의점

OTHERWORLD CONVENIENCE STORE

집으로 돌아갈 때까지,
오늘도 가게 문을 엽니다

낯선 마을의 편의점 주인이 되어 상품을 들이고, 진열하고, 손님을 맞이하세요.

마법 솥을 젓고, 도둑을 쫓고, 마법진으로 배달을 보내며 가게의 하루를 꾸려 나갑니다. 그렇게 낯선 세계의 일상에 익숙해지는 동안, 집으로 돌아갈 재료도 하나씩 모아 갑니다.

경영   /   코지 판타지

개발 중인 게임을 바탕으로 제작한 소개용 편집 이미지입니다.

게임과 사람이 머무는 곳둥근 라벤더 지붕과 크림색 벽을 가진 Dwelter의 작은 집Studio Dwelter당신이 만들어갈 세계도 환영해요

우리가 만든 세계에서
만나게 될 당신에게

처음 마주하는 거리, 말을 걸고 싶은 인물
한 번 더 해보고 싶은 작은 일

그 안에서 당신이 보내게 될 시간을 떠올리며
장면을 그리고, 규칙을 짜고, 움직임을 다듬어요
작은 발견 하나가 반가운 추억으로 남을 수 있도록

언젠가 당신이 웃게 될 순간을
오늘도 하나씩 준비하고 있어요

Where future makers dwell.
될 사람들이 머무는 곳

처음이라 조금 두려워도 괜찮아요
한 걸음 너머의 설렘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으니까요

Studio Dwelter의 다섯 주민

서로 다른 재주로,
함께 하나의 세계를 만듭니다

  • 안경을 쓰고 작은 열쇠와 노트를 든 민지호 주민 캐릭터

    민지호

    대표 · 모델링

  • 노트북을 든 백록담 주민 캐릭터

    백록담

    프로그래머 · 기술

  • 안경 없이 작은 방패를 든 백무송 주민 캐릭터

    백무송

    프로그래머 · 보안

  • 붓과 팔레트를 든 윤서희 주민 캐릭터

    윤서희

    아트 · 비주얼

  • 헤드폰을 목에 걸고 컨트롤러를 든 이한길 주민 캐릭터

    이한길

    프로그래머 · 기술

다섯 주민이 함께 전하는 말

여러분의 시간을 소중히 여기고
작은 재미 하나도 끝까지 고민하는 다섯 사람

함께 웃었던 순간도, 아쉬웠던 목소리도 마음에 담아
다음 게임도 믿고 기다릴 수 있는 팀이 되겠습니다

앞으로 우리가 만들어갈 더 많은 세계
그 첫걸음부터 함께해 주세요!

터에서 쓰는 기록

하나의 이름이 움직이는 세계가 되기까지.
만들어가는 과정을 남깁니다.

같이 만들 이야기가 있나요?

게임 이야기든, 떠오른 아이디어든, 가벼운 인사든.
당신의 이야기도 이곳에 머물러도 좋아요.

Homeward 스튜디오 무드 일러스트